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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테마 사이트에 레오파드용 ShapeShifter에 대한 전망을 쓴 글이 있길래 해석해 보았습니다.. 완전 발해석이네요.. 이상한 부분이 많으니 원문을 참고하세요..
사설: 레오파드 테마 진행상황
이 과정은 쉽게 설명하기가 어려우며, 아쿠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높은 이해를 필요로 한다. 보충설명이 필요하다면 계속해서 읽고, 이런데에 괴로운 경험이 있는 사람은 그냥 넘겨도 좋다.
Mac OS X 10.1-10.4에서의 테마에 대한 간략한 소개
이렇게 디자인하는데에는 좋은 점과 나쁜점이 있다. 이 시스템의 좋은 점은 개인적인 파일들을 수정할때 매우 정말 매우 유동적이기 때문이다. 거의 모든 커스터마이져가 아쿠아를 수정할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인 ThemePark는 이런 이미지 파일들에 바로 접속할 수 있게 해주고, 많은 이미지 상태들을 수정할 수 있게 해주어 GUI의 한계를 뛰어넘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창조적인 자유를 만끽하게 해준다. 하지만 의심의 여지없이 이 시스템은 너무나 심하게 유동적이다: 이것때문에 테마의 일관성이나 심지어는 단순한 변화(드롭 쉐도우나 색채 배합 같은것)도 만들기가 무척 어렵다. 이런 것은 시스템과 개개인의 어플리케이션을 새로운 테마에 맞추기 위해 수많은 리소스를 수정하게 만든다.
현재 작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 것인가..
지난 1월에 Panic의 Cabel Sasser은 애플의 크기조절이 가능한 유저 인터페이스(내부 태마 툴로 이러한 일관성을 이룬)에 대한 글을 썼다. 애플의 특허 스크린 샷은 아쿠아가 뜻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그의 이야기는 그 아이디어를 잘 요약하고 있다.:
문제는 ShapeShifter를 수송하지 못하는데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며 테머들의 손에 어떻게 쥐어주느냐를 연구하는데에 있다. 그런데 Panther에서 Tiger로 넘어가면서 새로운 리소스 몇몇을 수용하기 위해 ThemePark의 거의 모든 엔지니어링(레오파드의 아쿠아는 타이거의 것과는 다르다)에서 마이너 업그레이드가 필요했다. ShapeShifter가 업데이트 되기전에 새로운 버젼의 ThemePark도 출시되어야 테머들이 실제적으로 테마작업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가능해지기만 한다면 정말 쉬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할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 사실 여기에는 또한 세번째 명백한 모습이 있다. Jason Harris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그것은 첫번째로 클릭 할때 단지 창을 활성화하는 것과 반대로 버튼을 어떻게든 누르면 활성창에 있는 버튼과 달리 그것은 클릭 될 것이다."
사설: 레오파드 테마 진행상황
이 과정은 쉽게 설명하기가 어려우며, 아쿠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높은 이해를 필요로 한다. 보충설명이 필요하다면 계속해서 읽고, 이런데에 괴로운 경험이 있는 사람은 그냥 넘겨도 좋다.
Mac OS X 10.1-10.4에서의 테마에 대한 간략한 소개
이렇게 디자인하는데에는 좋은 점과 나쁜점이 있다. 이 시스템의 좋은 점은 개인적인 파일들을 수정할때 매우 정말 매우 유동적이기 때문이다. 거의 모든 커스터마이져가 아쿠아를 수정할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인 ThemePark는 이런 이미지 파일들에 바로 접속할 수 있게 해주고, 많은 이미지 상태들을 수정할 수 있게 해주어 GUI의 한계를 뛰어넘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창조적인 자유를 만끽하게 해준다. 하지만 의심의 여지없이 이 시스템은 너무나 심하게 유동적이다: 이것때문에 테마의 일관성이나 심지어는 단순한 변화(드롭 쉐도우나 색채 배합 같은것)도 만들기가 무척 어렵다. 이런 것은 시스템과 개개인의 어플리케이션을 새로운 테마에 맞추기 위해 수많은 리소스를 수정하게 만든다.
현재 작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 것인가..
지난 1월에 Panic의 Cabel Sasser은 애플의 크기조절이 가능한 유저 인터페이스(내부 태마 툴로 이러한 일관성을 이룬)에 대한 글을 썼다. 애플의 특허 스크린 샷은 아쿠아가 뜻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그의 이야기는 그 아이디어를 잘 요약하고 있다.:
본질적으로 그들은 유저인터페이스를만드느데에 완벽게 프로그램된(예를들어 그래픽 리소스에서 추출된 것이 아닌 그래픽이 어떻게 그려지는가를 정의하는 지침의 시리즈) 하나부터 열까지 포토샾에서 새문서를 열고 드롭 셰도우를 더하는 식의 방식과는 다른 것을 사용한다. 그것은 능력있는 애플의 아티스트들이 일러스트나 포토샾이 아닌 특별한 내부 툴로 유저인터페이스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문제는 ShapeShifter를 수송하지 못하는데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며 테머들의 손에 어떻게 쥐어주느냐를 연구하는데에 있다. 그런데 Panther에서 Tiger로 넘어가면서 새로운 리소스 몇몇을 수용하기 위해 ThemePark의 거의 모든 엔지니어링(레오파드의 아쿠아는 타이거의 것과는 다르다)에서 마이너 업그레이드가 필요했다. ShapeShifter가 업데이트 되기전에 새로운 버젼의 ThemePark도 출시되어야 테머들이 실제적으로 테마작업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가능해지기만 한다면 정말 쉬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할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 사실 여기에는 또한 세번째 명백한 모습이 있다. Jason Harris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그것은 첫번째로 클릭 할때 단지 창을 활성화하는 것과 반대로 버튼을 어떻게든 누르면 활성창에 있는 버튼과 달리 그것은 클릭 될 것이다."
Posted by Austin Heller on Monday, January 7th, 2008
출처 : Macthemes
출처 : Macthe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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