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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diary]HD급 영상 플래시 비디오 서비스 Vimeo

WaterFlow WaterFlow 2008.05.18 21:15

초속 5cm 엔딩 from WaterFlow on Vimeo.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다보면 뮤직비디오영화, TV영상(이런 영상은 Vimeo에서도 정적으로 거부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저작권 관련문제로 잘릴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을 올리고 싶은 경우가 많다. 여기에 티스토리는 다음의 티비팟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여기엔 저작권 문제로 영상이 잘려버리는 경우도 많고, 특히 HD급의 영상을 올리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거기다 보고싶지않은 광고영상이 튀어나올때면 혀를 내두르게되기도 한다.

티스토리는 기본 업로드 용량을 10메가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flv영상을 올리고 싶어도 프레임수나 화질에 제한사항이 많이 따른다. 이런 문제는 블로거들에겐 언제나 고민거리로 작용하는데.. 간단한 인터페이스에 HD급 영상까지 지원해주는 좋은 사이트 하나를 알게되었다. Vimeo라는 이름을 가진 플래시 영상 플래이어를 제공하는 사이트인데, 일주일에 업로드용량 500메가로 소스 파일까지 다운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사이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 shortcut url도 등록할 수 있어 http://www.vimeo.com/waterflow 로 자신의 영상 주소를 등록할 수도 있다. 아는 지인이나 관심 영상을 소유한 사람을 contact목록에 추가해 즐겨찾기를 할 수도 있고 각 영상에 코멘트를 달아 줄 수도 있다.. 국내도 이런 서비스가 있다면 참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판도라도 HD급 영상을 제공해주고 있긴 하지만 소스 파일 다운로드라던지 서비스 사용대가로 봐야하는 광고는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

이 사이트의 단점은 외국 사이트이기때문에 업로드 속도가 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화질 영상을 사용하기때문에 컨버팅 시간의 문제도 있는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고화질의 영상을 웹상에 관리하고 블로그에 게시하고 싶은 사람에겐 이만한 서비스도 없는 것 같다.

덧. 미리 Vimeo의 정을 보지 못해 포스팅의 내용이 엇나가 버린 것 같네요.. Vimeo는 개인이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것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인터넷에서 구한 자료나 티비쇼와 같은 자료는 올리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잘릴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이용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ansaint.tistory.com/ lansaint 이거 레몬님 블로그에서 본 그거네요. ㅎㅎ
    오나전 좋더군요..^^
    2008.05.18 21:55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waterflow.co.kr WaterFlow WaterFlow 네 플래이어가 참 이뻐요..
    크기 조절도 가능하고 블로그하는 사람에겐 여러모로 좋은 서비스인 것 같아요 :D
    2008.05.18 22:14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nabilove.net 나비 비메오 굿..:) 소원이 있다면 stage6 처럼 망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2008.05.18 22:02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waterflow.co.kr WaterFlow WaterFlow stage6 잠시 문 닫은줄 알았는데 망했나보군요..
    비메오는 망하지 말길 ㅋㅋ
    2008.05.18 22:14 신고
  • 프로필사진 예전에 단순히 이뻐서 관심가졌던 서비스였는데 개인이 만든 영상만 올릴수 있는 정책이라 좌절했던적이 있네요;;
    그게 반년전 얘기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플레이어가 이뿌긴 정말 이뻐요^^
    2008.05.19 08:08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waterflow.co.kr WaterFlow WaterFlow 여전히 그 정책을 고수하고 있는듯하네요..
    이렇게 되면 저도 좌절인데요 ^^;;
    stage6서비스와 비슷할꺼라 생각하고
    미처 정책관련 글을 살펴보질 못했군요.. ㅠㅠ
    2008.05.19 09:00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aziko.com saziko 저는 거의 veoh 만 써왔었는데..예전 keyshia cole 뮤비 저작권으로 짤리고 나서부터는 잘 사용하지 않았던것 같아요..용량 문제로 늘 압박을 받고 있지만..그냥 만들어서 연결시키는 jw 플래시플레이어가 지금은 제일 편해요..외국사이트는 업로드도 문제, 파일로딩도 문제..복잡한 영어의 메뉴얼도문제...아..복잡해요~ * 2008.05.19 13:1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aterflow.tistory.com WaterFlow 그러게요.. 저도 다시 jw로 돌아서야할까봐요..
    10메가지만 그럭저럭 써왔으니.. 흠..
    역시 저작권으로부터의 안전지대는 없나봅니다 ㅋ
    2008.05.19 17: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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