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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 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애플워치

이제는 팔목에 없으면 허전하고 불편한 존재가 됐다.

애플워치 사용 1주년 기념으로 줄질을 해봤다.

가죽줄, 나토밴드 등등 알아보다 Hadley Cordura Watch Band를 발견했다.

아웃도어, 밀리터리 스타일로 캐쥬얼한 디자인이 꽤나 마음에 든다.

해외 직구로 구매했는데 사이트 주소는 아래와 같다.

https://strappedfortime.com/

줄3개 사서 매일매일 교체하며 사용할 계획

색상은 Grey, Green, Black

손목을 감싸는 안쪽은 가죽으로 되어있다.

애플워치 어댑터 22mm짜리 3개를 따로 구매했다.

애플워치 장점중 하나 밴드 교체가 매우 간편하다는 것

Grey색상이 제일 마음에 든다.

Green, Black도 물론 굿. 매일 옷갈아 입듯 시계줄도 바꿔 차는 시대가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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