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3개월 가량 애용해왔던 mbp를 떠나보내게 되었습니다. 좋은 분을 만나서 잘 사용되겠지요. 얼마전 new imac에 눈이 멀어 mbp를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아이맥은 출시되려면 아직 시간이 좀 남았지만 지금이 판매하기에 적당한 시기인 것 같아서 정리했습니다. 정말 스크린 샷도 오랜만에 찍어봤네요..
맥 제품을 사용해보면 맥의 편리함과 질리지 않는 고풍스런 디자인,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인터페이스등에 매료되어 버리는 것 같습니다. 처음 구입했을때의 만족감보다 사용하면서 얻게 되는 기쁨이 더 큰게 바로 맥 제품들 인 것 같습니다. 해킨토시, 아이팟, 맥북프로, 그리고 이제 아이맥으로 제 맥라이프가 이어지겠네요. 언젠가는 아이폰도 사용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마지막으로 1년이 넘는시간동안 나의 친구가 되어준 mbp의 스크린 샷하나 날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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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업데이트된 아이맥은 매력적이긴 하더군요. 27인치가 정답이긴 한데...
2009/11/02 23:02어떤 아이맥을 장만하실 건지 궁금해집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전 다음에 맥을 장만한다면 무조건 MBP 로 가려구요. 아이맥은 쓸만큼 써보았거든요. ^^
30인치 아이맥이 나와준다면 몰라도...ㅋㅋㅋ
mbp정말 물건이예요 ㅎ 팔고나서도 아쉬움이 남네요..
얼른 아이맥이 출시되길 바랄뿐입니다. ㅎ
글 잘읽고 갑니다. 좋은 친구 (아이맥) 만나시면 소식 올려 주세요.
2009/12/12 08:50아이맥 잘 사용중입니다. 조만간 사진이나 하나 찍어서 올려볼 생각입니다. 정말 좋네요 :)
팔았나??ㅜㅜ 내한테 팔지..
2010/02/19 17:36그리고 책 올리는 사이트 좀 알려줘~~
그래 벌써 팔았지 니한테 팔면 제값받겠나? ㅋㅋ
책 사이트는 문자로 알려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