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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08년 후반기 취업전선에서 마침표를 찍는군요.. 신체검사가 거의 합격이라지만 그래도 약간은 마음을 졸였는데.. 이제 정말 회사에 들어가는구나하는 실감이 납니다.. 입사날짜는 생각보다 더 늦게 나왔네요. 1월 12일까지 뭘할지 계획을 세워봐야겠슴다..


간단한 취업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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