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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WaterFlow WaterFlow 2007.07.28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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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 앨봄| 공경희 역| 세종서적| 2002.03.20 | 247p

우리는 삶가운데 참으로 산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우리는 숨쉬고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매일의 삶속에 생동감을 잃고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을 때가 많다. 모리는 그러한 우리의 삶 가운데 경종을 울려준다.
그는 몸이 서서히 굳어가는 루게릭이란 불치병을 얻어 죽음을 향해 살가는 것에 대해 보여준다. 사실 우리 모두는 죽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그것을 망각하고 살때가 많다. 모리는 가쁘게 들이쉬고 내쉬는 숨속에서 살아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숨쉬는 것, 호흡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말할 수 있는 것 들을 수 있는 것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 이다. 모리교수와 미치 사이의 우정을 바라보며 삶속에서 저런 가치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친구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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